재직 확인
회사 이메일로 받은 코드 하나만 근거로 씁니다
회사 이메일 또는 명함·재직증명 서류를 함께 받습니다
확인하지 않습니다 — 재직이 주제가 아닙니다
확인할 수 있게
저희가 다르다고 말하는 것들은 전부 코드에 그 자리가 있고, 어긋나면 배포가 막힙니다. 아래에 그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개인·무료·일회용 주소는 공개 사전으로 걸러 냅니다. 애플의 「이메일 가리기」 같은 전달 주소도 재직 근거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두 문항(간단한 셈 하나, 한 문장의 뜻 하나)을 열 문항과 한 번에 판정합니다. 결과를 그 자리에서 따로 알리지 않고, 두 문항을 다 놓치셔도 나머지가 좋으면 통과할 수 있어요.
절기·음력 표를 직접 만들고, 다른 계산기와 맞춰 봤습니다. 만세력 원문의 간지와도 대조합니다.
글을 만드는 인공지능이 점수를 만들지 않습니다. 두 사람의 순서를 바꿔도 총점이 같아야 하고, 항목을 더한 값이 총점과 같아야 합니다.
동시에 열려 있는 카드는 한 장입니다. 패스하시면 그 자리에서 다음 분을 찾습니다 — 다음 날까지 기다리지 않습니다.
생년월일도 결과도 남기지 않습니다. 하루에 몇 번 보셨는지만 지문으로 세고, 그 지문으로는 누구인지 되돌릴 수 없습니다.
한쪽이 다른 쪽의 1.5배를 넘으면 많은 쪽이 순번을 기다립니다. 남녀를 뒤집어도 같은 답이 나오는지 조합 전부로 확인합니다.
얼굴·노출·재촬영 판별에 외부 서비스를 부르지 않습니다. 사진이 나라 밖으로 나가지 않고, 열람하실 때 보시는 분의 이름이 사진에 찍힙니다.
태어난 시각을 모르시면 시주를 지어내지 않고 세 기둥으로 봅니다. 유파가 갈리는 자리는 두 결과를 함께 적고, 어떤 조건이면 이 풀이가 틀리는지도 적습니다.
누구를 먼저 보여줄지 정하는 식에 결제 항이 없습니다. 다섯 축(가치관·궁합·선호·공정 노출·새로 오신 분)뿐입니다.
규칙을 어기는 코드는 배포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기억해서 지키는 것이 아니라, 어긋나면 그 자리에서 막힙니다.
아래는 업체가 아니라 갈래의 구조를 견준 것입니다. 특정 서비스를 가리키지 않고, 그 갈래가 일반적으로 어떤 구조인지만 적었습니다. 좋고 나쁨을 정하지 않습니다 — 고르는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회사 이메일로 받은 코드 하나만 근거로 씁니다
회사 이메일 또는 명함·재직증명 서류를 함께 받습니다
확인하지 않습니다 — 재직이 주제가 아닙니다
우리가 만든 표로 계산하고, 같은 입력에 같은 답이 나옵니다
궁합을 다루지 않거나, 취향·설문으로 맞춥니다
계산을 하되 근거 표는 밖에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한 분입니다. 응답하시면 그 자리에서 다음 분을 찾습니다
여러 사람을 목록으로 보여주고 고르게 합니다
소개 기능이 없습니다
사주·궁합·오늘의 결이 됩니다. 그 결과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가입·심사 뒤에 화면이 열립니다
됩니다 — 대신 광고가 함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쪽이 순번을 기다립니다. 성별로 다르게 정하지 않습니다
성별 정원을 따로 두거나, 따로 두지 않습니다
해당하지 않습니다
우리 서버 안에서 판별하고, 열람하시는 분의 이름을 사진에 찍습니다
심사자가 사람이거나 외부 판별 서비스를 씁니다
사진을 받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한 것만 적으면 그건 광고입니다. 지금 부족한 것을 같은 쪽에 적어 둡니다.
소개는 이성 회원이 있어야 성립합니다. 그래서 초반에는 소개가 늦을 수 있고, 그건 저희 사정이지 회원님 프로필 문제가 아닙니다.
밖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사업자 정보 조회 하나입니다. 지어낼 수 없는 것이라, 생기는 대로 늘려 적겠습니다.
베타 정원을 400명으로 둔 이유입니다. 지금 무료로 드리는 것은 계속 무료로 두고, 요금은 «지금 없는 것»에만 붙입니다.
저희는 재직 근거를 회사 이메일 하나로 좁혔습니다. 서류를 받지 않으니 서류를 보관할 일도 없고, 주민번호가 적힌 종이가 오갈 일도 없습니다. 대신 개인·무료·일회용 주소와 전달용 주소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재미로 보셔도 됩니다 — 저희도 「참고·오락」이라고 적어 둡니다. 다만 계산은 진지하게 했습니다. 절기와 음력 표를 직접 만들고 다른 계산기와 맞춰 봤고, 태어난 시각을 모르시면 시주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여러 명을 동시에 보여주면 겉으로 보이는 단서에 더 기대게 된다는 연구가 있어서입니다. 그리고 한 분씩이라고 해서 하루에 한 번만 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 패스하시면 그 자리에서 다음 분을 찾습니다.
네. 사주·궁합·오늘의 결은 로그인 없이 보실 수 있고, 입력하신 생년월일도 결과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하루에 몇 번 보셨는지만 지문으로 세는데, 그 지문으로는 누구인지 되돌릴 수 없습니다.
아닙니다. 누구를 먼저 보여줄지 정하는 식에 결제 항이 없습니다. 베타 기간에는 결제 자체를 받지 않고, 지금 무료로 드리는 것은 나중에도 무료로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