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앱엔 없는 것들

드디어만의 기능

검증된 직장인·실물사진 인증은 이제 어느 앱이나 해요. 드디어가 진짜 다른 건 무엇을·어떻게 매칭하느냐입니다. 각 기능이 ‘무엇을 주는지’와 ‘어떻게 만드는지’를 함께 보여드릴게요.

드디어의 코어

사주 궁합, 점수가 아니라 ‘이야기’

궁합을 숫자 하나로 던지지 않아요. 두 사람이 어디서 통하고 어디서 어긋나기 쉬운지, 첫 만남에 무엇을 확인하면 좋을지를 이야기로 풀어 매일 한 편의 리포트로 드립니다. 낮은 등급에도 ‘함께 자랄 길’을 붙여요.

어떻게 만드나요? 리포트 문장은 AI가 그때그때 지어내지 않아요. 저희가 미리 써 두고 사람이 하나하나 읽어 본 글 110가지 중에서, 두 분의 계산 결과에 맞는 것만 골라 이어 붙입니다 — 즉흥 요리가 아니라 재료를 미리 검사해 둔 정해진 레시피예요. 그래서 없는 이야기가 섞일 수 없고, 같은 두 분이면 언제 보셔도 같은 리포트가 나옵니다.
근거를 숨기지 않아요

내 사주 여덟 글자를 그대로

결과만 툭 던지지 않고 그 결과가 나온 재료를 그대로 펼쳐 보여드려요. 태어난 순간의 여덟 글자를 옛날식 달력표(명식)로 그리고, 다섯 기운(오행)·나와 세상의 관계(십성)·글자 속에 숨은 기운(지장간)을 전부 쉬운 말과 나란히 적습니다. 10년(대운)·한 해(세운)·이번 달(월운)·오늘까지 시간의 결도 나눠 봅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 한 해는 1월 1일이 아니라 입춘에, 한 달은 1일이 아니라 절기에 바뀝니다. 그 경계를 숨기지 않고 «다음 판이 며칠 뒤 열리는지»까지 알려드려요 — 조용히 넘기면 «정확한데 틀려 보이는» 가장 나쁜 경우가 됩니다.
바넘 효과 정면 대응

얼마나 흔한 이야기인가

«당신은 특별합니다»로 끝내지 않아요. 내 항목이 100명 중 몇 명인지 함께 적습니다. 그리고 조합 희소도를 보여준 뒤 «항목을 곱하면 누구나 드물어집니다»로 닫아요 — 옆자리 분도 똑같이 몇십만 명 중 한 명입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짐작이 아니라 실제로 세어 본 숫자예요. 근거로 쓴 실제 분포표를 열람할 수 있게 두고, 한계도 함께 적습니다. 🚨 드문 것을 «우월»로, 흔한 것을 «못남»으로 팔지 않는 것이 규칙입니다.
스스로 반증 조건을 냅니다

이 풀이가 안 맞는다면

어떤 조건에서 이 풀이가 틀릴 수 있는지 저희가 먼저 말합니다. 음력 생일을 양력 칸에 넣었다면·출생 시각을 모른다면·출생지가 멀다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그리고 확인된 것은 무엇인지 나란히 둡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 겁주지 않습니다. «틀릴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가 아니라 «이걸 확인하면 정확해집니다»로 적고, 항목마다 할 일을 하나 붙입니다. 저희 카테고리를 부정하는 연구도 앱 안에 그대로 인용해 뒀어요(설정 → 연구는 뭐라고 하나요).
세 문명이 각각 채점

한 사람을 세 개의 눈으로

같은 두 분을 세 나라가 각각 채점합니다 — 한국 사주는 태어난 여덟 글자를, 인도에서 천 년 넘게 써 온 궁합법(아슈타쿠타)은 달의 자리를, 서양 별자리 궁합(시나스트리)은 태양의 자리를 봐요. 보는 곳이 달라 엇갈리는 것이 정상이고, 그 차이 자체가 이야깃거리예요.

어떻게 만드나요? 🚨 어느 하나를 정답으로 내세우지 않습니다. 각 체계가 «무엇을 보는지» 반드시 밝히고, 어느 쪽이 가까운지 사용자가 고르게 합니다. 고른 뒤에도 나머지를 지우지 않아요 — 다른 눈이 본 것도 그 사람의 일부입니다. (인도·서양 점수는 총점에 합산하지 않는 별도 지표입니다.)
가입 없이

오늘의 결

생년월일만 넣으면 로그인 없이 오늘의 흐름을 볼 수 있어요. 저장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 «오늘 조심하세요»로 다시 오게 만들지 않습니다. 불안으로 재방문을 만드는 건 점집 화술이고, 저희는 그걸 하지 않겠다고 앱 안에 약속해 뒀습니다(그 약속이 코드로 막혀 있는지도 테스트가 확인합니다).
외부 전송 0

자체 개발 AI 실물사진 인증

사진 판별을 외부 업체에 맡기지 않아요. 드디어가 직접 만든 AI가 우리 서버에서 얼굴·부적절성·합성·도용을 가려냅니다. 그리고 AI 의심이 있어도 곧바로 막지 않아요 — 워터마크로 ‘부분 승인’해 게시하고, 셀피로 본인 확인하면 워터마크가 풀립니다. 소외시키지 않되 진짜만 신뢰하는 방식이에요. 당신 사진은 밖으로 나가지 않고, 확인 후 파기됩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저희 서버 안에서만 도는 AI가 사진을 한 번 훑어 «얼굴이 있는가·몇 명인가·생김새는 어떤가»를 읽고, 벗은 사진이나 «화면을 다시 찍은 사진»까지 함께 가려냅니다. 외부 업체에 안 맡기고 사진이 해외로도 나가지 않아요. 혹시 판별에 실패해도 가입을 막지 않고 나중에 다시 확인합니다.
지금 시대에 꼭

딥페이크·AI 합성 사진 탐지

AI로 만들어낸 얼굴, 남의 사진 도용, 화면 재촬영까지 살펴 ‘진짜 사람’만 남깁니다. 가짜가 판치는 시대에 신뢰의 바탕이 되는 기능이에요.

어떻게 만드나요? 누구나 성능을 검증해 볼 수 있게 공개된 AI를 저희 서버에서 직접 돌리고, 아주 확실할 때만 ‘AI 의심’ 표시와 워터마크를 붙여요 — 점수 하나로 사람을 막지 않습니다. 요즘 사진 파일에는 «어떤 프로그램이 이 사진을 만들었는지» 적히기도 하는데(C2PA), 그 기록도 함께 읽습니다.
대화의 물꼬

오행 관상 궁합 (재미 한 스푼)

얼굴에서 읽는 다섯 기운(오행)과 ‘동물상’으로 두 분의 결을 한 스푼 더합니다. 판정이 아니라, 첫 만남에서 ‘우리 이런 결이래요’로 대화를 여는 재미 요소예요.

어떻게 만드나요? 눈·코·입 끝처럼 얼굴에서 위치를 잡을 수 있는 점 68개를 찍고, 그 점들이 이루는 모양에서 다섯 기운(오행 — 나무·불·흙·쇠·물)과 동물상 같은 «말»만 뽑아냅니다. 🚨 점의 좌표 자체는 저장하지 않아요 — 뽑아낸 말만 남기고 원본은 버립니다. 그리고 따로 «해 보겠다»고 하신 분만 계산해요.
매칭의 주축

가치관-우선 매칭

외모·스펙보다 ‘생활이 맞는지’를 먼저 봅니다. 30~40대 관계에서 오래가는 건 취향보다 가치관이니까요. 무엇을 왜 맞췄는지 투명하게 보여줍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누구를 소개할지 정할 때 가치관을 가장 무겁게 봅니다 — 사주 궁합보다 더요. 사주 기질이나 MBTI는 «참고로 보는 눈»으로 따로 두고, 전부 섞어 정체를 알 수 없는 숫자 하나로 만들지 않아요. 그리고 한쪽만 좋아서는 안 되고 두 분 조건에 모두 맞아야 소개가 만들어집니다.
안티-스와이프

한 번에 한 명, 답하면 바로 다음

무한 스와이프의 피로 대신, 매일 딱 한 사람을 정성껏 소개해요. 점심을 마치고 자리에 앉는 시간에, 리포트 한 편과 함께.

어떻게 만드나요? 소개가 만들어지는 순간 리포트를 미리 다 써 두고, 화면은 그걸 펴 보이기만 해요. 열어 볼 때마다 다시 계산하지 않아서 볼 때마다 내용이 달라지는 일이 없습니다. 호감이나 패스로 답하시면 그 자리에서 다음 분을 찾습니다. 조건에 맞는 상대가 없으면 억지로 맞추지 않아요.
공정·포용

외모로 줄 세우지 않아요

매력의 기준을 외모 하나로 몰지 않습니다. 가치관·궁합의 결로 먼저 만나고, 최근 소개가 뜸했던 분께도 공정하게 차례가 돌아가요 — 누구도 소외되지 않게. 사진은 ‘진짜인지’를 지킬 뿐, 줄 세우는 잣대가 아니에요.

어떻게 만드나요? 가장 무겁게 보는 것이 가치관이고, 최근에 소개가 뜸했던 분을 앞으로 끌어올리는 몫도 따로 넣어 뒀어요. 외모 점수는 순서를 정하는 계산에 아예 들어 있지 않습니다. 대신 자체 AI가 사진의 진위(딥페이크·도용)를 지켜, 가치관으로 만나되 진짜 얼굴도 안심하고 봅니다.
드디어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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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합·관상 해석은 전통 명리 이론에 기반한 참고·오락 콘텐츠이며 과학적 예측이 아닙니다. 각 기능 설명은 실제 구현과 일치하도록 관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