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없이 · 무료

인도는 «달»을 봅니다

한국 사주가 태어난 날의 여덟 글자를 보는 동안, 인도 궁합은 달이 어느 별자리에 있었는지를 봅니다. 그래서 같은 두 사람인데 결과가 엇갈릴 수 있고, 그 차이가 오히려 이야깃거리가 됩니다.

36점이 여덟 요소로 나뉩니다

혼인 궁합에 쓰는 아슈타쿠타(여덟 요소)입니다. 배점이 뒤로 갈수록 커지는데, 그것이 전통이 세는 순서예요.

아슈타쿠타 만점을 요소별로 나눈 것. 실제 점수는 두 사람에 따라 이보다 낮게 나옵니다. 합계 36점

🚨 이 36점을 한국 사주 100점에 더하지 않습니다. 척도가 다르고 보는 곳이 다릅니다 — 섞으면 둘 다 흐려져요.

우리가 각색한 곳을 밝힙니다

전통 원표는 신랑→신부 방향별로 점수가 다릅니다. 우리는 양방향 평균으로 대칭화했어요 — 성별로 기준을 차등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먼저입니다. 전통 원표는 코드 주석에 그대로 남겨 두어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전거를 못 찾은 자리는 지어내지 않고 중립값을 쓰고 그 사실을 적어 둡니다.

세 문명을 한 화면에서

두 사람 궁합에서 한국 사주(100점) · 인도 궁합(36점) · 서양 별자리를 함께 봅니다. 🚨 정렬하지 않고 원점수를 나란히 둡니다 — 순위표가 아니에요.

전통 명리 이론 기반 참고·오락 콘텐츠이며 과학적 예측이 아닙니다.

이 글이 바로 답하는 질문

아슈타쿠타 36점이 뭐예요
인도 점성술에서 두 사람의 달 자리를 여덟 항목으로 나눠 36점 만점으로 보는 방식입니다. 전통 원표는 방향별 점수가 다르지만, 성별로 기준을 달리하지 않으려면 양방향 평균이 맞습니다.

읽고 나서 — 남의 자로 나를 재지 않기

좋은 듣기

다른 체계의 점수가 낮게 나오면 마음이 내려앉습니다. 그 자는 그 문명의 자예요 — 내 자로 다시 보시면 됩니다.

점심 — 함께 밥 먹는 자리에서

  • 상대가 말을 끝내기 전에 내 답을 만들고 있지 않은지 한 번 보기
  •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한 번 더 물어보기(조언보다 질문이 먼저)
  • 고쳐 주고 싶은 마음이 들면, 그 말을 한 끼 뒤로 미뤄 두기

흔한 오해 — 잘 듣는 것은 «가만히 있는 것»이다
다시 보기 — 침묵이 아니라 되돌려 주는 일이다 — 들은 말을 한 문장으로 되짚으면 상대는 그때 «들렸다»고 느낀다

오늘 하나만 — 오늘 한 사람의 말을 한 문장으로 되짚어 말해 보세요 — 「그러니까 …였다는 거죠?」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은, 자기가 자기 것임을 아는 일이다.
몽테뉴 · 수상록뜻옮김

하루의 나머지 자리는 인생 사용 설명서에, 모아 둔 문장은 좋은 글귀에 있어요. 전부 하려고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오늘은 하나만으로 충분해요.

마지막 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