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 및 데이터 삭제

드디어(주식회사 워터리아)는 회원이 언제든 계정과 수집된 데이터를 삭제할 수 있도록 합니다. 삭제는 본인이 직접 로그인한 상태에서 진행합니다.

🔒 본인 확인을 위해 직접 삭제만 지원합니다. 이메일로 대신 삭제해 드리면 다른 사람의 가입 이메일을 보내 엉뚱한 계정이 삭제되는 사고가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반드시 본인이 로그인해 삭제하도록 했습니다(가장 안전한 방법).

🗑️ 삭제 방법 — 3단계

  1. 드디어에 로그인합니다(앱 또는 웹 브라우저 모두 가능).
  2. 우측/하단 메뉴에서 설정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3. 회원 탈퇴(계정 삭제)를 눌러 안내대로 확인합니다 → 즉시 이용이 중단되고 삭제가 시작됩니다.
로그인하고 계정 삭제하기설정으로 이동

별도 앱 설치 없이 웹에서 로그인해도 동일하게 탈퇴할 수 있습니다.

📋 삭제되는 항목

🗓️ 파기 시점

✂️ 계정은 그대로 두고, 일부만 지우고 싶다면

탈퇴하지 않아도 항목별로 지울 수 있습니다. 아래는 모두 설정 화면에서 스위치를 끄면 즉시 파기되며, 저희가 따로 검토하거나 승인하지 않습니다.

위 항목을 지워도 1:1 소개는 그대로 받습니다 — 선택 항목을 지웠다는 이유로 서비스 이용을 제한하지 않습니다.

📌 보존되는 항목(예외)

자세한 보유 기간·파기 방식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참고하세요. 삭제 절차에 대한 문의srbae@w-proj.com 로 연락 주세요. (단, 계정 삭제 자체는 보안을 위해 이메일로 대행하지 않으며 본인 로그인으로만 진행됩니다.)

탈퇴하면 내 정보 진짜 지워지나요
민감한 것(연락처 지문·생체)은 즉시 파기하고, 나머지는 오탈퇴 복구를 위해 짧은 유예 뒤 물리 삭제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로그인 계정까지 지워지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읽고 나서 — 그만두실 수 있습니다

좋은 마음가짐

떠나시는 것도 쓰시는 것만큼 당연한 일입니다. 붙잡는 절차를 두지 않으려고 이 쪽을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아침 — 하루를 어떤 눈으로 열 것인가

  • 오늘 내가 정할 수 있는 것과 아닌 것을 한 번 나눠 보기
  • 어제의 나와 견주기(남과 견주면 오늘이 안 보인다)
  • 잘하려는 마음보다 끝까지 갈 만큼만 힘을 남겨 두기

흔한 오해마음가짐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다
다시 보기억지로 밝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내 몫인지 가려 두는 일에 가깝다

오늘 하나만오늘 신경 쓰이는 일 하나를 골라, 내 몫과 아닌 몫으로 한 줄씩 적어 보세요.

어떤 것은 우리에게 달려 있고, 어떤 것은 그렇지 않다. 그 둘을 나누는 데서 평온이 시작된다.
에픽테토스 · 담화록뜻옮김

하루의 나머지 자리는 인생 사용 설명서에, 모아 둔 문장은 좋은 글귀에 있어요. 전부 하려고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오늘은 하나만으로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