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운세(세운) 보는 법 — 신년운세는 언제부터 바뀌나
세운은 «그해의 간지»와 내 사주가 만나는 결입니다. 그리고 한 해의 경계는 1월 1일이 아니라 입춘(2월 4일 무렵)입니다 — 그래서 1월에 보는 「올해 운세」는 아직 작년 간지로 나옵니다.
어떻게 보나 — 세 걸음
- 그해 간지를 찾는다
입춘을 경계로 그해의 두 글자를 정합니다. 1월에는 아직 작년 것입니다.
- 내 사주와 견준다
그해 천간이 내게 무엇인지(십성), 그해 지지가 내 일지와 어떤 관계인지 봅니다.
- 단계를 읽는다
내 기운이 그해에 어느 단계에 서는지 열둘 중 하나로 봅니다.
🚨 신년운세는 1월 1일에 안 바뀝니다
새해 첫날에 「올해 운세」를 보면 아직 작년 간지입니다.
사주에서 한 해는 입춘에 바뀝니다. 이 사실을 숨기면 「왜 내 올해 운세가 작년 간지죠?」라는 정확한데 틀려 보이는 일이 생깁니다. 그래서 저희는 화면에 먼저 말하고, 다음 판까지 남은 날도 함께 보여드립니다.
열두 단계 — 기운이 서는 자리
한 해에 내 기운이 어느 단계에 서는지를 열둘로 봅니다. 🚨 좋은 단계·나쁜 단계로 가르지 않습니다 — 이름이 무섭게 들리는 것들도 있지만, 뜻은 「쉬어 가는 자리」· 「끊고 비우는 자리」에 가깝습니다(§9 작법 9).
- 장생
- 목욕
- 관대
- 건록
- 제왕
- 쇠
- 병
- 사
- 묘
- 절
- 태
- 양
대운과는 무엇이 다른가
대운은 10년짜리 판이고 세운은 그 안의 한 해입니다. 그래서 같은 해라도 지금 어느 대운에 있느냐에 따라 결이 달라집니다 — 저희는 그 둘이 만나는 자리도 함께 봅니다.
저희가 말하지 않는 것
세운은 그해 간지와 사주의 관계를 전통 명리 이론으로 본 것이며, 앞일을 맞히는 예측이 아닙니다. 좋은 해·나쁜 해로 가르지 않고 그해에 무엇이 앞에 나오는지만 봅니다. 한 해의 경계는 1월 1일이 아니라 입춘(2월 4일 무렵)입니다.
🚨 토정비결·꿈해몽은 다른 체계라 저희가 계산하지 않습니다.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적지 않으려고 여기에 함께 밝혀 둡니다.
내 올해는 어떤 결일까
생년월일만 넣으면 가입 없이 무료로 보실 수 있어요. 태어난 시각을 모르셔도 됩니다 — 그때는 세 기둥으로 냅니다.
전통 명리 이론 기반 참고·오락 콘텐츠이며 과학적 예측이 아닙니다.
이 글이 바로 답하는 질문
- 신년운세는 언제부터 보는 게 맞나요
- 사주에서 한 해는 1월 1일이 아니라 입춘(2월 4일 무렵)에 바뀝니다. 그래서 새해 첫날에 보는 «올해 운세»는 아직 작년 간지로 나옵니다.
읽고 나서 — 한 해는 한 해일 뿐입니다
좋은 생각
올해 결이 어떻든 한 해는 열두 달입니다. 좋다고 몰아붙이거나 나쁘다고 접지 않으셔도 되고, 경계가 바뀌기 전까지는 그냥 지내셔도 됩니다.
잠들기 전 — 오늘을 한 걸음 떨어져 보는 시간
- 오늘 잘 안 된 일을 «내가 왜»가 아니라 «무슨 일이 있었나»로 다시 적어 보기
- 답이 없는 질문은 답을 내지 말고 그대로 두기
- 내일 걱정 하나를 «지금 할 수 있는 일»로 바꿔 한 줄 적기
흔한 오해 — 좋은 생각은 «많이 생각하는 것»이다
다시 보기 — 많이 생각하면 대개 같은 자리를 돈다 — 한 걸음 떨어져 보는 쪽이 도움이 된다
오늘 하나만 — 오늘 일 하나를 남의 이야기처럼 세 문장으로 적어 보세요.
서두르지 않고, 그러나 쉬지도 않고.
하루의 나머지 자리는 인생 사용 설명서에, 모아 둔 문장은 좋은 글귀에 있어요. 전부 하려고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오늘은 하나만으로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