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고 쓰셔도 돼요

드디어는 이렇게 일해요

좋은 인연만큼 중요한 게 ‘안심’이라고 생각했어요. 💛
드디어가 하루 동안 무슨 일을 하는지, 어려운 말 없이 있는 그대로 적었습니다.

한 번에 한 사람, 정성껏 🔎→🤝

겉모습이 아니라 마음속 기준(가치관 설문)으로 "생활이 맞는지"를 먼저 봐요. 그렇게 고른 한 사람을 한 번에 한 분씩 소개해 드립니다. 답하시면 곧바로 다음 분을 찾아드려요. 리포트는 점수만 던지지 않고, 왜 잘 맞는지·어떤 대화를 나누면 좋은지를 이야기하듯 풀어드려요. 🗺️

🚶 서로 호감을 보내면 그때 연락처를 나눠요 — 먼저 앱 밖으로 나가라고 부추기지 않아요. 첫 만남은 공공장소에서, 일정은 지인과 공유하시길 늘 함께 안내드립니다.

사주, 왜 곁들일까요? 🔮

🚪 벽이 아니라 문

사주를 맹신하면 안 돼요. 정해진 운명으로 믿는 순간 스스로 가능성을 좁히니까요. 미래는 늘 스스로의 선택이 만들어요.

💬 첫마디가 되니까

어색한 첫 만남, "우리 이런 결이 통한대요" 한마디면 대화의 물꼬가 터져요. 리포트 한 장이 그 계기예요.

🪞 나를 비추는 거울

사주는 좋고 나쁨을 판정하지 않아요. 하나의 방향을 비출 뿐, 그걸 어떻게 살릴지는 온전히 본인 몫이에요.

그래서 드디어는 사주를 ‘정답’이 아니라 참고 렌즈로만 써요 — 점수 뒤에 늘 "그래서 이렇게 해보세요"라는 행동을 붙이는 이유예요. 🧭

이런 거 걱정되시죠? 🤔

자주 드는 걱정을 먼저 꺼내, 우리가 그걸 어떻게 다루는지 정직하게 말씀드릴게요.

🔒내 정보, 어디 새는 거 아니죠?

가장 크게 신경 쓴 부분이에요. 우리는 꼭 필요한 것만 받고, 받은 것도 잠가서 보관합니다. 생년월일 같은 민감한 정보는 금고에 넣듯 암호화해 두고, 회사 이메일은 확인이 끝나는 즉시 원문을 지워요. 사진에 남는 위치정보(어디서 찍었는지)는 올리는 순간 자동으로 지웁니다. 은행·병원 같은 곳이 쓰는 검증된 외부 서비스 위에서 운영해요.

🆔상대, 진짜 직장인 맞아요?

두 가지로 '실제로 일하는 사람'인지 확인합니다 — ① 회사 이메일 재직 인증(회사 주소로 보낸 일회용 숫자를 직접 받아 넣어야 통과하고, 그 주소가 곧 가입 계정입니다) ② 사진(셀피) 본인 인증. 같은 회사 주소로는 계정을 하나만 만들 수 있어, 아무나 혹은 같은 사람이 여러 번 들어올 수 없습니다.

🚫혹시 바람잡이(가짜 회원) 있어요?

운영자가 만든 가짜 프로필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사람이 적어 보이면 적은 대로 정직하게 소개하고, 대기열로 균형을 맞춰요. '북적여 보이려고' 만든 유령 회원은 신뢰를 무너뜨린다고 믿기 때문이에요.

🖼사진, 진짜 맞죠?

올라온 사진이 AI로 만든 것인지 살펴보고, 그렇게 보이면 '표시'가 붙습니다. 다만 판별이 틀릴 수 있으니 그것만으로 막지는 않아요. 그리고 사진을 볼 때는 보는 사람의 이름이 옅게 새겨져, 함부로 퍼뜨리기 어렵게 해두었습니다.

📵광고·결제로 등쳐먹는 거 아니죠?

지금은 베타라 무료예요. 서비스를 오래 운영하려면 수익이 필요해 정식 버전에선 합리적인 요금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 다만 '누가 좋아했는지 돈 내고 보기'·'돈으로 소개 순서 사기' 같은 조작형 과금이 아니라 부담 없고 공정한 방식으로요. 바꿀 땐 미리 투명하게 알려드립니다. 연락처는 서로 호감을 보내고 양쪽이 한 번 더 동의할 때만 공개됩니다.

🗓유령 회원이 자리 막고 있진 않고요?

오래 접속하지 않는 회원은 안내를 드린 뒤 소개를 잠시 멈추고, 그 자리를 기다리던 분께 순서대로 열어드려요. 다시 로그인하면 그대로 이어집니다. 늘 여유 있게, 잘 맞는 분을 지연 없이 만나시게 하려는 운영 방식이에요.

내 사진·정보가 지켜지는 과정, 그림으로 보기 ›

어디서 쓸 수 있나요 🖥️📱

폰이든 PC든 같은 화면, 같은 기능이에요. 계정도 하나로 이어집니다 — 폰에서 보던 걸 PC 에서 그대로 이어 보실 수 있어요.

안드로이드는 Play 스토어에서 받으실 수 있어요. 아이폰은 스토어 앱이 없어 홈 화면에 추가해서 쓰시면 됩니다 — 어느 쪽이든 내용은 완전히 같습니다.

투명하게, 정직하게 🤝

드디어는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숨기지 않아요. 사주·관상·MBTI는 사람을 판정하거나 미래를 맞히는 도구가 아니라, 두 사람을 이해하는 참고 렌즈일 뿐입니다. 모든 리포트에 이 점을 분명히 적어둡니다.

그만두고 싶으실 땐 정보를 완전히 지워드리고, 신고하시면 결과를 알려드려요. 🐢 좋은 인연을 만드는 일에는 지름길이 없다고 믿습니다. 느리더라도 안전하게, 오래 신뢰받는 방식으로 운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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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더 보기 ›

드디어의 궁합·관상 해석은 전통 명리 이론에 기반한 참고·오락 콘텐츠이며 과학적 예측이 아닙니다.

이 글이 바로 답하는 질문

소개팅 앱 그만두고 싶은데 다른 방법 없나요
계정을 만들지 않고 먼저 써 볼 수 있는 곳을 고르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가입 전에 무엇을 묻는지, 어떤 기준으로 소개하는지를 먼저 읽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읽고 나서 — 첫 걸음이 제일 무겁습니다

좋은 고르기

절차를 다 읽고 나면 오히려 «할 게 많네» 싶어집니다. 그런데 실제로 무거운 건 첫 칸 하나예요 — 그 다음은 화면이 안내합니다.

오전 — 무엇을 먼저 둘 것인가

  • 할 일을 적기 전에 오늘 안 해도 되는 것을 먼저 하나 지우기
  • 가장 미루고 싶은 일을 가장 짧게 쪼개 첫 조각만 보기
  • 남이 정해 준 순서인지, 내가 정한 순서인지 한 번 물어보기

흔한 오해고르는 것은 «많이 하는 계획»이다
다시 보기많이 담는 일이 아니라 어디로 갈지 먼저 정하는 일이다 — 방향이 없으면 어떤 노력도 순풍이 아니다

오늘 하나만오늘 할 일 목록에서 하나를 지우고, 그 자리에 «안 해도 됨»이라고 적어 보세요.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우리 속담우리 문장

하루의 나머지 자리는 인생 사용 설명서에, 모아 둔 문장은 좋은 글귀에 있어요. 전부 하려고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오늘은 하나만으로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