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
새로 시작하는 자리에 마음이 먼저 가시나요? 익숙해지면 슬슬 다른 게 보이는 쪽이요.
- 수월한 자리
- 처음 여는 일에 힘이 붙습니다. 없던 걸 만드는 자리가 어울려요.
- 이야기가 필요한 자리
- 벌인 걸 끝까지 가져가는 데는 다른 힘이 듭니다. 마무리를 함께할 사람이 있으면 훨씬 수월해져요.
일주 대사전
태어난 날의 두 글자를 일주라고 해요. 사주에서 «나 자신»을 가장 가까이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60개 전부 풀어 두었어요.
🚨 좋은 일주와 나쁜 일주로 나누지 않습니다. 괴강·백호처럼 이름이 무서운 자리는 왜 그렇게 불렸는지까지 함께 적었어요 — 겁을 주려고 쓰인 말이 많거든요.
내 일주를 모르시나요? 생년월일로 찾아보기 →
새로 시작하는 자리에 마음이 먼저 가시나요? 익숙해지면 슬슬 다른 게 보이는 쪽이요.
부드럽게 지내다가도, 정작 손해 보는 자리에서는 조용히 정리해 버리시나요?
새로운 걸 배우거나 알게 되면 그 자리에서 확 빠져드시나요?
조용히 있다가도 마음이 가면 한참을 들여다보시나요?
주변이 흔들릴 때 «일단 내가 자리를 지키자» 쪽으로 마음이 가시나요?
누군가 기대 오면 잘 받아 주는데, 정작 본인은 잘 안 기대시나요?
가까운 사이일수록 «해야 할 것»을 먼저 챙기게 되시나요? 마음보다 책임이 앞서는 쪽이요.
겉으론 담담한데, 속으로는 오래 생각을 다듬으시나요?
흐름을 잘 읽는데, 정작 본인 이야기는 잘 안 하시나요?
알고 싶은 게 생기면 끝까지 파고드시나요?
벌여 놓은 걸 정리해야 할 때, 결국 본인이 손대게 되시나요?
결정하기 전에 누군가에게 한 번 물어보고 싶어지시나요?
겉으로는 밝은데, 가까운 사람 앞에서는 오히려 조심스러워지시나요?
겉으론 조용한데 속으로는 오래 담아 두는 편이신가요?
가만히 있으려 해도 자꾸 일이 밀려 들어오시나요?
품어 주는 편인데, 정작 본인 일에는 스스로 엄하신가요?
일이 어그러졌을 때 남 탓을 하기 전에 «내가 뭘 놓쳤지»부터 되짚어 보시나요? 그러다 스스로에게 제일 엄해지는 쪽이요.
가까워질수록 상대의 일정과 상황부터 살피게 되시나요?
가까운 사람 앞에서는 평소보다 훨씬 잘 웃고 말이 많아지시나요?
속으로는 많은데, 말로 꺼내려면 유난히 무겁게 느껴지시나요?
하고 싶은 게 분명한데, 자꾸 해야 할 일이 먼저 밀려오시나요?
유연하게 맞춰 주다가도, 선을 넘으면 딱 잘라 내시나요?
기분이 좋을 땐 확 드러나는데, 정리할 때는 갑자기 냉정해지시나요?
마음은 깊은데 표현은 조용한 편이라, 상대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볼 때가 있나요?
가까운 사이에서도 «내 몫»과 «상대 몫»을 나눠 두는 편이신가요?
한번 맡으면 티 안 나게 오래 끌고 가시나요?
틀이 잡힌 자리보다 아직 아무것도 없는 자리가 더 재미있으신가요?
작은 어긋남이 유난히 눈에 들어오시나요? 남들은 그냥 넘기는 것들이요.
겉으로는 유연한데, 정작 물러설 수 없는 선은 아무도 못 넘게 하시나요?
가까운 사람 일이면 계획부터 세워 주게 되시나요?
생각이 떠오르면 바로 말하거나 만들어 보는 편이신가요?
부드럽게 말하는데도 결국 원하는 쪽으로 정리되어 있는 편이신가요?
분위기를 잘 띄우다가도, 끝내야 할 때는 갑자기 냉정해지시나요?
겉은 은은한데, 결과물은 유난히 꼼꼼하다는 말을 들으시나요?
주변이 다 흔들려도 «나는 하던 거 하자» 하고 자리를 지키시나요?
곁에 있는 사람이 편안해하도록 분위기를 맞추는 편이신가요?
할 말은 하는 편인데, 하고 나서 혼자 오래 곱씹으시나요?
한번 배운 방식은 잘 안 바꾸시나요? 익숙한 게 편한 쪽이요.
한 가지를 오래 붙들기보다 여러 갈래를 동시에 굴리시나요?
조용한 편인데, 좋아하는 이야기가 나오면 갑자기 말이 길어지시나요?
벌여 놓은 일이 많은데, 그중 하나는 유난히 끝까지 붙들고 계시나요?
겉으로는 유하다는 말을 듣는데, 정작 중요한 건 혼자 결정하시나요?
기분이나 생각이 얼굴에 바로 드러난다는 말을 들으시나요?
은근히 챙기는 편인데, 티를 잘 안 내시나요?
가만히 있기보다 몸을 움직여 해결하는 쪽이신가요?
남을 챙기면서도 결과물은 꼼꼼하게 다듬으시나요?
한번 아니라고 판단하면 좀처럼 안 굽히시나요? 그래서 «고집 세다»는 말을 듣기도 하고요.
남들 앞에서는 정리된 모습인데, 속으로는 오래 곱씹으시나요?
겉은 잔잔한데 속에서는 계속 뭔가 돌아가고 있나요?
결정을 내리기 전에 혼자 아주 오래 재 보시나요?
누가 정해 주는 것보다 스스로 정하고 움직이는 게 편하신가요?
겉으로는 유연한데, 방향은 이미 정해 놓고 움직이시나요?
밝게 이끌다가도 정리할 때가 되면 조용히 자리를 지키시나요?
속마음을 잘 안 보이는데, 한번 마음을 열면 깊게 가시나요?
한번 하기로 하면 주변이 말려도 밀고 나가시나요?
주변 사람 사정을 먼저 헤아리다가 정작 본인 계획이 밀리시나요?
누가 대신 해 주는 것보다 직접 해야 마음이 놓이시나요?
기준이 분명해서 «이건 아니다» 싶으면 바로 티가 나시나요?
겉으로는 무던한데, 정작 중요한 결정은 혼자 다 정해 놓고 통보하는 편이신가요?
겉으로는 잔잔한데 속에서는 여러 갈래로 생각이 도나요?
일주는 여덟 글자 중 두 글자예요. 나머지 여섯 글자와 지금 어느 자리인지(10년 판·올해·이번 달)까지 함께 보시면 훨씬 또렷해집니다.
전통 명리 이론 기반 참고·오락 콘텐츠이며 과학적 예측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