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진일주
벌여 놓은 일이 많은데, 그중 하나는 유난히 끝까지 붙들고 계시나요?
윗글자 갑(목) · 아랫글자 진(토) · 가까운 사람 자리 편재
- 수월한 자리
- 새로 시작하는 힘과 버티는 힘이 함께 있습니다. 오래 걸리는 일에 잘 맞아요.
- 이야기가 필요한 자리
- 둘 다 있어서 스스로를 몰아붙이기 쉽습니다. 쉬는 것도 일정에 넣어 두면 좋아요.
- 흔히 오해받는 대목
- «백호»라는 이름 때문에 사고나 큰일이 난다는 식의 말을 듣습니다. 그건 저희가 하지 않는 말이에요 — 이름이 무섭다고 그 일이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전통 명리 이론 기반 참고·오락 콘텐츠이며 과학적 예측이 아닙니다.
일주는 여덟 글자 중 둘이에요. 나머지 여섯까지 함께 보면 훨씬 정확합니다 — 가입 없이 내 사주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