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양력 변환 — 윤달까지 구별하고, 없는 날짜는 되묻습니다

연·월·일을 넣으면 바로 바꿔 드립니다. 윤달은 윤6월과 6월을 다른 달로 구별하고, 그 해에 없는 날짜는 임의로 고치지 않고 되묻습니다. 계산은 이 기기 안에서 끝나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양력 1990년 8월 5일 (일) · 1990-08-05

이 계산은 이 기기 안에서 끝납니다 — 넣으신 날짜는 어디로도 보내지 않고 저장하지도 않아요.

왜 «되묻는» 변환기가 필요한가

음력에는 없는 날짜가 있습니다.

음력 달은 29일 아니면 30일이라 「30일」이 없는 달이 있고, 윤달은 몇 해에 한 번 그것도 특정한 달에만 붙습니다. 그런데 많은 변환기가 이 자리를 말없이 고쳐 버립니다 — 없는 윤달을 평달로, 30일을 다음 달 1일로.

🚨 그러면 아무 오류도 안 뜨는데 하루가 어긋난 값이 나갑니다. 그 값으로 사주를 보면 일주가 통째로 달라집니다. 그래서 저희는 고치지 않고 되묻습니다.

가장 흔한 실수 — 음력 생일을 양력 칸에

「사주가 안 맞는다」의 1순위 원인은 해석이 아니라 입력입니다. 음력으로 알고 계신 생일을 양력 칸에 그대로 넣으면 월주와 일주가 전면적으로바뀌는데, 화면에는 아무 오류도 뜨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 사주 입력칸은 양력·음력을 고르게 하고, 음력으로 고르시면 환산된 양력 날짜를 그 자리에서 보여드립니다 — 넣자마자 본인이 확인하실 수 있게요.

어떻게 계산하나 — 세 걸음

  1. 표에서 그 해를 찾는다

    1900년부터 2050년까지, 해마다 정월 초하루·달의 대소·윤달을 표로 갖고 있습니다.

  2. 달을 세어 날을 더한다

    정월 초하루부터 그 달까지 29일·30일을 세어 더합니다. 윤달이 있으면 그 자리에 한 달을 끼웁니다.

  3. 없으면 되묻는다

    그 해에 없는 윤달이나 그 달에 없는 날짜면 값을 만들어 내지 않고 무엇이 어긋났는지 말씀드립니다.

숫자로 보는 음력 — 저희 표를 세어 봤습니다

2026년 9월 집계 · 저희가 가진 음력 표(1900~2050년)를 그대로 세어 본 결과입니다. 🚨 직접 적은 것이 아니라 표에서 계산합니다.

🚨 셋째 줄이 이 쪽을 만든 이유입니다 — 「30일」이 없는 달이 절반에 가까운데, 그 날짜를 다음 달 1일로 말없이 밀어 버리는 변환기가 흔합니다.

윤달은 언제 오나

윤달은 규칙적으로 오지 않습니다. 아래는 저희 표가 가진 2020~2035년의 윤달입니다 — 🚨 직접 적은 것이 아니라 표에서 세어 그립니다.

🚨 윤6월은 6월이 아닙니다. 윤달에 태어나신 분이 평달로 넣으면 한 달이 통째로 어긋납니다 — 위 변환기는 그 해에 윤달이 있는 달에서만 윤달 표시를 켤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저희가 하지 않는 것

바꾼 날짜로 내 사주도 보실 수 있어요

양력으로 바꾸실 필요도 없습니다 — 사주 화면에서 음력을 그대로 고르시면 됩니다. 가입 없이 무료이고, 태어난 시각을 모르셔도 세 기둥으로 냅니다.

내 사주 무료로 보기오늘 일진 보기올해 운세는 언제 바뀌나

전통 명리 이론 기반 참고·오락 콘텐츠이며 과학적 예측이 아닙니다.

이 글이 바로 답하는 질문

음력 생일을 양력으로 어떻게 바꾸나요
연·월·일과 윤달인지를 함께 넣어야 합니다. 음력 달은 29일 아니면 30일이고 윤달은 몇 해에 한 번 특정한 달에만 붙어서, 윤6월과 6월은 서로 다른 달입니다. 그 해에 없는 윤달이나 그 달에 없는 날짜를 임의로 가장 가까운 날로 밀면 오류 없이 하루가 어긋난 값이 나오므로, 그럴 때는 고치지 말고 되물어야 합니다.
사주가 안 맞는 것 같아요
해석보다 입력을 먼저 보세요. 가장 흔한 원인은 음력으로 알고 있는 생일을 양력 칸에 그대로 넣은 것입니다. 그러면 월주와 일주가 전면적으로 바뀌는데 화면에는 아무 오류도 뜨지 않습니다. 태어난 분을 모르는 것, 출생지 경도, 윤달 표시 누락도 같은 자리에서 결과를 바꿉니다.

읽고 나서 — 날짜가 달라진 것이 아닙니다

좋은 생각

바뀐 것은 세는 방식이지 태어나신 날이 아닙니다. 숫자가 낯설게 보여도 그날 있었던 일은 그대로예요.

잠들기 전 — 오늘을 한 걸음 떨어져 보는 시간

  • 오늘 잘 안 된 일을 «내가 왜»가 아니라 «무슨 일이 있었나»로 다시 적어 보기
  • 답이 없는 질문은 답을 내지 말고 그대로 두기
  • 내일 걱정 하나를 «지금 할 수 있는 일»로 바꿔 한 줄 적기

흔한 오해좋은 생각은 «많이 생각하는 것»이다
다시 보기많이 생각하면 대개 같은 자리를 돈다 — 한 걸음 떨어져 보는 쪽이 도움이 된다

오늘 하나만오늘 일 하나를 남의 이야기처럼 세 문장으로 적어 보세요.

우리를 흔드는 것은 일어난 일이 아니라, 그 일을 두고 우리가 하는 생각이다.
에픽테토스 · 편람뜻옮김

하루의 나머지 자리는 인생 사용 설명서에, 모아 둔 문장은 좋은 글귀에 있어요. 전부 하려고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오늘은 하나만으로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