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술일주
기분이 좋을 땐 확 드러나는데, 정리할 때는 갑자기 냉정해지시나요?
윗글자 병(화) · 아랫글자 술(토) · 가까운 사람 자리 식신
- 수월한 자리
- 데우는 힘과 매듭짓는 힘이 같이 있습니다. 벌인 일을 스스로 닫을 수 있어요.
- 이야기가 필요한 자리
- 온도 차가 커서 주변이 눈치를 봅니다. 지금 어느 쪽인지 말해 주면 편해져요.
- 흔히 오해받는 대목
- «백호»라는 이름으로 험한 말을 듣지만, 실제로는 감정과 이성이 다 뚜렷한 자리입니다.
전통 명리 이론 기반 참고·오락 콘텐츠이며 과학적 예측이 아닙니다.
일주는 여덟 글자 중 둘이에요. 나머지 여섯까지 함께 보면 훨씬 정확합니다 — 가입 없이 내 사주 보기 →